2010년 8월 29일 일요일

포르노 업계가 주목하고 있는 영화 - 피라냐 3D 입체영화

3D 입체 공포 영화 - 피라냐

 

 

더 야하게 더 잔혹하게…스크린 습격
비키니 차림 젊은이 선상파티, 200만년 전 멸종된 피라냐 떼들 ...


지진으로 말미암아 빅토리아 호수 밑에 있던 더 거대한 호수에 갇혀 있던 피라냐 떼가 다시 살아나 아비규환이 된 빅토리아 호숫가의 광란의 축제 …


섹시미에 공포감 더한 스크린 / 3D 입체영상으로 스릴 극대화, 흥행여부가 3D미래 좌우 주목

200만년 전 사라졌던…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놈들이 깨어났다 !


파티를 즐기기 위해 몰려든 수만 명의 청춘 남녀로 북적이는 빅토리아 호수.

 

갑작스런 물속 지진으로 인해200만년 동안 잠들어 있던 피라냐의 기원이 깨어났다 !

더욱 빠르고 더욱 흉폭해진 그들의 무자비한 습격이 시작된다 !


이제 평화롭던 빅토리아 호수 전역은 더욱 잔인하고 흉폭한 습성을 가진 피라냐들의 거침없는 습격으로 인해 목숨을 위협받는 가장 위험한 장소로 돌변하고 마는데 ...

 

집안이나 서랍장이거나 아니면 개인 사물함 깊숙한 속에 누구라도 한 두개 쯤 소장했음직한 포르노 물 비디오 ~~ 요걸 과감하게 처분해 버리면 어떤 변화가 오는걸까?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이지만 생활이 뭔가가 바뀔 것만 같다. 이런걸 가까히 두고 있으면 뭐라고 해야 하나 ... 마치 갑자기 내 자신이 갑자기 급사해 버리면, 그 뒤에 남는 육신이 걸린 팬티 속의 똥 딱가리 같은 게 아닌걸까 ? 란 개운치 못함을 항상 남긴다. 그러나 그런들 뭐하랴 ....  전 세계 제 산업계는 언제나 sexy 스러움과 건강미 그리고 porno 란 화두로 언더 그라운드에서 활달히 번성하고 있으며, 가장 첨단기술로 포장되어 진화하는 진보적 투매 산업이 되어 버린지 이미 오래다.

'아바타'에 이어 이 입체영화 산업을 근본적으로 뒤흔들 공포 + 오락 + 섹시 영화가 다시 출시됐다. 바로 입체 안경을 끼고 절세의 아니 불세출의 미녀들을 한껏 감상할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육덕스러운 왕가슴을 맘껏 흔드는 빅토리아 호숫가의 젊은 미녀들 ... 미래 산업의 향배 마저 이 영화를 통해 들썩들썩 출렁거리는 듯 여겨졌다.

cgv 극장에 13,000원을 내고 입장할 때 입체안경을 줘서 왜 주나 그랬다. 그런데 눈에 쏙쏙 들어 오는 건 바로 비키니 옷차림의 수영객들 ... 그들의 젊음과 아름다운 몸매 ... 그런데 내용은 빈약하지 않았나 싶다. 뭘 봤는지 결말도 너무 허접하고 ...

그렇지만 향후 아타바에 이어 3차원 입체영화는 엄청난 진보의 행군을 멈추지 않을듯 싶다. 그런 면에서 이 영화는 세월이 지나가면 역사적인 기록 영화가 될 것이다. 각종 아름다운 여인의 육감을 통한 제 산업 전체가 꿈틀거리고 있다. 마치 200만년 전에 동굴 호수에 갇혀 있다 빅토리아 호수로 솟구쳐 난리 법석을 떤 피라냐 떼처럼 ...

비디오나 인터넷이 그랬듯이 3D(3차원 입체영상)라는 최첨단의 영상기술에 가장 빠르게 반응을 하는 업계 중에 하나가 바로 포르노 업계.


제임스 캐머런 감독이 ‘아바타’로 3D 영화의 신기원을 이룩한 후, 포르노업계도 바빠지고 있다.

 

도색잡지로 유명한 미국 허슬러 사는 ‘아바타’를 패러디한 포르노물 촬영에 즉각 돌입했고, ‘로망포르노’라고 불리는 일본 에로영화업계도 3D 제작에 나섰다.



‘칼리큘라’나 ‘올 레이디 두 잇’ 등 세미 포르노 수준의 작품으로 세계적으로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이탈리아 감독 틴토 브라스도 3D 포르노 영화를 제작하겠다고 공언했다.

 

‘3D 포르노’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유는 뻔하다.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전라의 늘씬한 미녀들이 바로 눈앞에 있는 듯 유혹의 몸짓을 보여준다면?

그런가 하면 ‘아바타’ 이전부터 3D가 재빠르게 적용된 장르는 공포물이었다.


‘블러디 밸런타인’을 시작으로 ‘파이널 데스티네이션 4’가 지난해 선보였고, 올해는 ‘피라냐 3D’ ‘쏘우 7’ 등으로 이어진다.

 

‘손으로 만져질 듯한 전라의 미녀들’이 3D 포르노가 부채질하는 관객의 욕망이라면 3D 공포 영화는 객석으로 도끼가 날아오고, 뾰족한 칼끝이 관객을 겨냥하는 듯한 오싹한 공포 체험이다.

 

영화 ‘피라냐 3D’(감독 알렉상드르 아자)는 ‘살색’ 에로와 ‘핏빛’ 공포에 3D가 얼마만큼 효과적인 장치로 기능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모범 사례다.


이 영화는 3D가 ‘아바타’처럼 블록버스터를 위한 고급 첨단 기술이 아닌, 성인 취향의 B급 에로물이나 공포 영화를 위한 대중적 장치가 될 수 있음을 한눈에 보여준다.

 

1978년 조 단테 원작의 동명 영화를 32년 만에 리메이크한 이 작품은 철저하게 자극적인 영상으로 오락성을 극대화했다.


1975년 스티븐 스필버그의 ‘조스’에 이어 등장했던 원작 영화는 베트남전쟁에 투입되기 위한 살상용 무기가 식인물고기 피라냐 떼라는 설정으로, B급 호러물로는 고전의 반열에 들었다.


전작의 흥행에 힘입어 만들어졌던 속편 ‘피라냐 2’(1982년)는 흥행에 실패했지만, 캐머런 감독이라는 걸출한 스타 감독의 초창기 작품으로 남아 있다.

 

새롭게 리메이크된 이번 영화의 전반부는 푸른 호수를 배경으로 온통 검붉은 핏빛과 살색으로 채워진다.


호수의 여름 선상축제에 초대받은 미녀들이 비키니 혹은 반라의 차림으로 몸을 흔들어대는 장면이 다양한 각도에서 보여진다.

 

파티가 한창이 가운데 이 호수에서 한 낚시꾼이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처참한 시신으로 발견된다.

 


여성 보안관 줄리(엘리자베스 슈 분)는 수사를 통해 이 사건이 200만년 전 멸종된 것으로 알려졌던 식인물고기 피라냐 떼의 습격으로 인한 것임을 알게 된다.

 


줄리는 호수에 모여든 젊은이들에게 경고를 하지만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축제는 계속된다.

 

한편, 줄리의 아들인 청년 제이크(스티븐 R 매퀸 분)는 인터넷용 야한 동영상을 찍는 촬영팀 안내를 위해 연인 켈리(제시카 스자르 분)와 함께 배에 오른다.


제이크의 어린 동생들은 돌봐줄 이 없이 낚싯배에 오른 뒤 섬에 표류하게 된다.

 

영화의 후반부는 피라냐 떼의 습격으로 아비규환의 핏빛 살육장이 된 호수를 보여준다.

 

파티를 즐기던 젊은 남녀들이 식인물고기 떼에 사지가 뜯겨나가며 끔찍하게 죽어간다.
또 다른 한쪽에선 서로 살겠다고 아우성치다가 머리가 배의 스크루에 휘말리기도 하고, 선상 설치물에 몸이 두 동강 나기도 한다.


피로 물들어가는 호수에서 과연 줄리와 제이크, 어린 남매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일반 관객으로선 상상도 못할 만큼 끔찍하고 잔혹한 표현이 이어지지만, 최근 한국 영화에서 보이는 사실적인 폭력 장면은 아니다.


B급 공포 영화에서 전형적으로 쓰이는 과장되고 황당한 묘사가 많아 코믹한 느낌까지 전해준다.

 

극 중 3D 효과를 극대화해 보여주는 장면으로 전라의 두 미녀가 수중에서 유영하는 대목을 꼽을 수 있다.

 

 

Riley Steele(사진 우측) and Kelly Brooke(사진 좌측) 두명의 미녀가 올 누드로 연기한 수중 발레 씬은 이 영화의 압권 중 압권 ~ !


 

 

 

너무 아름다운 전라의 두 여인들이 수중에서 벌이는 수중쇼가 나오는 이 신은 포르노나 에로 영화 제작사들이 왜 3D를 탐을 내는지 단적으로 드러낸다.

 

3D로 지켜보는 후반부의 살육 장면도 마치 관객들로 하여금 재난 현장의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실감을 전해준다.

 

이 작품이 흥행 여부는 향후 세계 영화업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이 영화는 6600만달러(788억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됐지만 3D 제작비용이 낮아지면 판타지나 애니메이션에 이어 저예산 에로 영화나 공포물이 3D의 주류로 떠오르리라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이형석 기자 / su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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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라스베가스를 떠나며'의 엘리자베스 슈
http://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391

 

. 피라냐 - 졸작과 본격 B급 영화 사이
http://blog.naver.com/nofeetbird/30092716702
http://www.dailymotion.com/video/xekm8u_kelly-brook-naked-in-piranha_shortfilms
http://www.iviewtube.com/videos/163750/kelly-brook-in-revealing-piranha-3d-movie-trailer

 

. 켈리 브룩

http://www.kellybrookpics.com/
http://trends.co.kr/22329
http://sexycostume.tistory.com/87

http://maximkorea.egloos.com/1762087

(리벅 Hip 광고)

 

. 포르노에 대한 상영 논란

http://0jin0.com/820

 

 

. cgv 극장

http://www.cgv.co.kr/

 

. 살냄새 진동하는 3D 영화의 모색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8/04/2010080401989.html


 

Elisabeth Shue

 

She's Homepage :

http://www.elisabethshue.net/elisabeth-shue-pictures/Elisabeth-Shue-Picture-006.JPG

 

Elisabeth Shue


 

Kelly Brooke 홈페이지 링크 - 그녀의 사진첩은 정말 탐스럽고 육덕스럽다.

피라냐 영화 시사회에 나온 세계에서 가장 육감적인 몸매의 소유자 - Kelly Brook

자연산 왕가슴 육체파 영국 출신 영화배우 - 캘리 브룩

http://www.officialkellybrook.com/

Riley Steele and Kelly Brooke

Riley Steele

 

포르노 스타 라일리 스틸양

riley steele


Ellen Rocche의 (브라질) ... 섹시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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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피라냐 (Mega Piranha. 2010)" Trailer

 



 

 


 

댓글 1개:

  1. trackback from: [영화/애니메이션] 굿바이, 친구들! 토이 스토리 3
    애니메이션을 보고, 이렇게 짠.. 하기는.. 흑... ㅜ.ㅜ 어른이 되어 간다는것. 그래서, 그렇게 소중하고 나의 모든것이라 느꼈던 것들과 소원해지고 이별해야한다는것. 그 쓸쓸함이 느껴지는. 하지만, 새로운 시작이 기다리는. 현명한 결말을 보았다. 굿바이,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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