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10월 18일 금요일

아바(ABBA) - 페르난도(Fernando) (전쟁 주제가 아닌 사랑 주제의 원래 프리다 버전)

아바의 초대형 히트곡 중 멕시코 전쟁을 주제로 하였던 아바의 <페르난도>..





<페르난도야..자유를 위해 싸우던 그 때가 기억이 나는가?  그 무서웠던 밤이 기억나는가? 나는 그 때로 다시 돌아간다 해도 역시 총을 들고 싸웠을거야?  >





원래 페르난도는 전쟁을 주제로 한 - 지금의 아바  페르난도가 출범하기 전에 - 먼저 프리다가 솔로로 스웨덴어로 먼저 불러, 스웨덴 차트 1위에 오르고, 이를 본 아바의 멤버들이 정식 영어 버전으로 불러 세계적인 초대형 빅 히트곡인 '페르난도'가 탄생하게 되었다



근데 이 때 원래 '프리다' 란 가수가 솔로로 먼저 불렀던 페르난도는(위) 지금처럼  전쟁을 주제로 한 노래가 아니고,  사랑을 잃고 슬픔에 빠진 페르난도의 <사랑의 슬픔>을 노래한 것이었다. (아래 가사)





 

                         아바(ABBA) 프리다 - 페르난도 가사
 
 
Why do you grive so, Fernando?
왜 그렇게 슬픈거야 페르난도?
 

Why does your guitiar sound so sad, what is wrong?
왜 너의 기타 소리는 그렇게 슬퍼? 뭐가 잘못된거야?
Is it love Fernando, has your great love left you? is that it?
사랑 때문이지? 네사랑이 너를 떠난거지? 정말인거야?
 

Anyone who has loved and lost, knows that it happens from time to time
누구든지..사랑을 해보고 잃어본 사람은 그게 틈틈이 일어나는 일이란 걸 알아..
 
 


The grief can be heavy to bear
그 슬픔은 견디기엔 너무 힘들거야.
but betrayal by friends is something we must learn to live with
그러나 친구의 배신은 우리가 살면서 같이 겪어나가야 할 일이야
 

I have also lost too my dear
나 역시 많은 걸 잃었어
 

Did you believe this could happen only to you
넌 이것이 네게만 일어난 일이라고 믿는거야?
Have you some happy songs to play, Please play them for me
행복의 노래가 있으면 내게 연주해줘..
 
 


Long, long live love, our best friend, Fernando.
오랫동안의 사랑을 ..내 친구 페르난도야..
Fill your glass and make a toast to live, Fernando.
잔을 채우고 건배를 해줘 ..내 친구 페르난도야..
 

Play, play that melody and sing a song of happiness.
멜로디를 켜고 행복의 노래를 불러줘..


Long, long live love to love Fernando.
 
 
영원한 사랑의 노래를 ,페르난도야..
Long, long live love to l,ove Fernando.
영원한 사랑의 노래를 ,페르난도야
 
................
 
 
 





 





 

아바의 두 여성 멤버 중 프리다...

 

그녀의 어릴 때 스토리,

 

두 살 때 엄마 잃고.. 나중에 아바로 성장해 유명해지고..마침내 프리다는 그때까지도 사망한 줄로만 알고 있던 자신의 생부를 만나게 되기까지의 과정은..

차라리 한 편의 영화도 이만큼 아름답고 감동적인 실화가 또 어디 있을까 할만큼 .. 아바의 프리다는 실로 드라마틱하고 애틋하며.. 가슴아픈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바의 프리다..

 

원래 노르웨이인이었던 자신의 어머니는 2차 대전 중 자신의 모국 노르웨이를 침공하였던 독일군 장교와 사랑을 하여 프리다를 낳았다.

 

그러나 곧이어 2차 대전의 패배로 독일군을 실은 배가 철수하는 도중에 풍랑을 만나 배가 침몰, 모두가 사망하였다는 소식이 들려오고..

이에 절망한 프리다의 어머니는 프리다만을 안고 노르웨이 국경을 넘게 된다..

 

그러나 얼마 안가 프리다의 어머니는 악성 신장염으로 두살 난 딸 프리다를 두고 사망하고 말았으니.. 이 때가 그녀 꽃다운 나이 21살 때였다..

 

이후 이 세상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던 곳에서 프리다는 오로지 그녀의 할머니와 단 둘이만 살았는데 그녀는 이 때의 기억을 다음과 같이 하였다.

 

< 만약 당신이 이 세상에 단 한 명도 당신을 돌봐 줄 사람이 없고.. 만약 이 세상에 단 한명도 당신이 의지할 사람이 없다면 당신은 어떻겠느냐?..>

 

그렇다..프리다는 엄마 아빠의 보살핌 속에 귀여움을 받으며 자랐어야 할 어린 시절을 너무나도 외롭게 자랐다.

  

그러던 그녀..

오로지 노래만이 자신의 외로움을 지켜주었던 그녀, 드디어 온 세상을 정복하였던 슈퍼스타 아바시절

 

마치 만화처럼....


프리다는 그 때까지도 사망한 줄로만 알고 있었던 자신의 아버지가 살아있음을 알게 되고... 마침내 만나게 된다..


 

이 때 프리다는 자신의 친아버지라는 사람의 전화를 받고..

프리다는 그 때까지 자신이 32년 간 지니고 있던 - 얼굴도 모르는 아버지 사진을 아버지에게 보여주게 되고

 

그러자 아버지는 자신이 갖고 있는 사진과 프리다가 내밀은 사진이 거짓말같이 똑같은 사진임을 발견하고....드디어 프리다는 자신의 친아버지를 찾고 오열하게 된다..

 

아.. 프리는 32년 동안.. 얼굴도 모르는 자신의 아버지 사진을 32년 동안이나 품품에 지니고 있었던 것이다.  이럴 수가....

 

보통 자신의 살아있는 친아버지를 찾겠다며 사진을 갖고 다니는 것은 많이 있지만.. 이미 사망한 줄로 알고 있던 아버지 사진을 32년간이나 갖고 있었으니..

 

 


 

 

 

이 소설같은 실화..

 

차라리 소설로 만들려해도 이렇게 만들기도 쉽지 않을 ... 이 가슴아픈 드라마가 아바의 프리다 바로 그녀의 드라마다.. 

 

아... 아바의 역사는 그 여성아바들이 우리를.. 너무 힘들게 한다..

그래도 그들의 역사가 아름답기에.. 이렇게 행복한 것은 나만의 느낌일까...


 

미운남자... 애니 프리드가 베니를 얼마나 사랑했는데...

결국 아바 마지막 시절, 베니는 프리다를 남겨두고 떠난다...

 



 
 
'아바'의 거울

[Poem] - Mirror of Abba
 
 
 
1 .


Embarked where you going .
There are things you forget to forgetfulness

Go back the way you have made
Meg have lifted the flashing
I try to go back the way you do not always familiar .

It looks like there is nothing that has changed in the space chapter
What has changed it seems is probably time .

And things of the world that flows along the flow of the river
Wind flowing through the pride that is ,
I approach relentless fire really in the Burberry coat collar . . ...

2 .

I try to pull it forcibly with your fingers wrinkles around the eyes while looking at the mirror .
~ Mood becomes vaguely well as appears to have been activated many .

Subjectivity of human esoteric really
Mouth to pay the money to try stretching the wrinkles someone
And having to pay money to try to get a nice wrinkle as needed someone
Is not it in the world that you have each other to use this wind ?

Look in the mirror suddenly ,
And its sense of itself is old
The most beautiful , wonderful
I decided the mind to think that the difference between (现视) Kenji presence .

All things or not as soon as I thought ?



3 .


To hear Rhythm March called "The Road to Mexico"
I feel like that was suddenly .

By the time it was not yet times Understand
Land plains and the Texas desert Norns will only wasteland .

Black oil Ku~aruku~aru ~ ~ out of the soil
By the time you hit springing without fear of head ...

Feelings of the indigenous people of Mexico that had given up the land I wonder how did it go?

But there was something that oily Manchu (china, 滿洲) like that we also Daegu ...

Goguryeo(高句麗) you want stepping back which you have forgotten for a while ,
Do not you One's Native Land of us by any chan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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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 - 페르난도 (현재의 영어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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