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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7일 월요일

새로운 국제 공정무역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

. 콩고 인프라 건설해 주고,

         구리 광물자원 대가로 받는 한국.

 

 

 

현대 시대는 국가간 거래방식에 있어서 쌍방간에 공정무역을 통해 서로 필요한 것들을 서로 교환하는 시대다.


지난 날 동북아시아의 작은 약소국이었던 한국은 초고속의 근대화 완성과 정보 선진화 인프라 구축 및 각종 분야의 산업화에 비약적인 성공과 타고난 근면성을 근간으로 전 세계 거의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호황을 누리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각종 자원이 빈약한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국제적으로 열사의 사막과 각종 악조건 환경 하에 수행된 각종 건설 및 프로젝트 사업들을 불굴의 의지로 계속 성공적으로 따내며 완수하고 있으며, 그에 대한 대가로 이제 자원이 부족한 어려움을 그 스스로 극복해 나가며 국운의 지평을 더욱 더 넓혀 나가고 있는 것이다.

 

과거 열강들의 패혜였었던,제국주의의 횡포로 말미암아 약소국의 자원을 강탈해 가고, 그 자원을 이용한 엄청난 폭리의 소비재 수출시대는 이제 사라져 가고, 쌍방간에 가려운 부분을 서로 긁어주는 공정한 무역 방식을 통한 정상적인 무역 빅딜을 계속 성공시켜 나가고 있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그래서 너무 자랑스럽고 장하며, 자원 빈국임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미래는 동녘에 서서히 떠오르는 장중한 햇살처럼 너무나 밝다 !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수도 킨샤사의 최고급 그랜드호텔의 비즈니스룸.

 

지난 3일 오전 미틴 마누룰루 재무장관을 비롯해 재무부 고위관료들이 속속 모여들었다. 한국수출입은행의 EDCF(대외경제협력자금 · 유상원조) 프레젠테이션을 듣기 위해서였다. 당초 2시간 정도 예상했던 행사는 점심을 넘겨 오후 늦게까지 계속 됐다.

 

재무관료들은 연거푸 질문을 쏟아냈고 현지 언론들의 취재경쟁도 가세했다.

수출입은행이 EDCF 지원을 확정하면 DR콩고는 사상 첫 유상원조를 받게 된다.

이날 행사 비용 5300달러는 모두 DR콩고 정부가 냈다.

 

월 100달러 안팎인 공무원 봉급도 제때 주지 못하는 열악한 재정을 감안하면 크게 한 턱 쓴 셈이다.

◆콩고 정부의 '코리아 태스크포스'

지난달 25일에는 킨샤사 중심가에 위치한 정통음식점 인지아에 태주종합철강 현대건설 코오롱 남광토건 농어촌공사 광물자원공사 관계자들이 속속 모였다.

 

DR콩고의 실세 장관으로 꼽히는 광업부 장관,에너지부 장관이 정수장과 상하수도 사업에 참여 중인 한국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초청해 만찬을 베풀었다.

 

이튿날 정식 미팅 때 피송고 길버트 에너지부 장관은 "중국보다 뛰어난 회사는 한국밖에 없다. 빨리 사업을 진행해달라"고 부탁했다.

광물자원이 풍부해 '아프리카의 칠레'로 불리는 DR콩고에서 한국 기업의 몸값이 치솟고 있다. 한국 기업을 대하는 DR콩고 정부의 태도가 180도로 달라졌다.

 

현지 지사장이나 소장들이 대통령을 직접 만나는가 하면 장관들과도 수시로 접촉한다. 조셉 카빌라 대통령이 지난달 한국을 방문한 이후부터 달라진 풍경이다.

올해 40세인 카빌라 대통령은 국가 재건의 의지가 남다르다. 한국의 발전상을 직접 보고 느낀 그는 귀국 후 즉시 장관들에게 '코리아 태스크포스'를 만들라고 지시했다.

 

비서실장이 팀장을 맡고 9개 부처 장관이 참석하는 태스크포스는 한국 관련 프로젝트를 수시로 점검,2주마다 미팅을 열어 결과를 대통령에게 보고한다.

그 결과 한국 기업의 DR콩고 진출이 속도를 내고 있다. 대부분 자원과 인프라를 연계하는 '패키지 딜(package deal)'이다.

 

콩고 난민촌을 방문한 톱탈렌트 김혜자 선생님

 

도로 상수도 댐 등 사회간접자본(SOC)을 건설해 주고 그 대가로 광물을 받는 방식.

 

재정이 빈약한 DR콩고는 인프라를 건설할 수 있고, 한국은 부족한 광물자원을 손쉽게 확보할 수 있는 '윈-윈전략'이다.

 

◆정수장 지어주고 구리광산 받는다.

킨샤사 저스티스 63번가에 위치한 한국대사관의 대사 집무실에는 한국과 DR콩고 간에 추진되는 네 가지 협력사업 진행 상황판이 큼지막하게 걸려 있다.

태주종합철강의 정수장 · 상하수도 · 댐 건설,동명기술공단의 간선도로 현대화 사업,국토해양부의 바나나항 개발,웨텍의 지리정보구축 사업 등이다.

 

김성철 대사는 "요즘 진도가 착착 나가고 있는 것 같아 마음이 가볍다"고 했다. 세레 재건부 인프라조정국장은 "이명박 대통령이 7~8월 중 DR콩고를 방문할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에 맞춰 두 정상이 프로젝트에 사인할 수 있도록 서두르고 있다"고 전했다.

태주종합철강의 프로젝트는 카빌라 대통령이 지난달 방한했을 때 직접 조인식에 참여했을 정도로 DR콩고가 의욕을 보이는 사업이다.

 

총 사업 규모는 약 13억달러.

 

태주는 1단계로 킨샤사 부근 렘바인보 지역에 정수장을 건설해 주고 잠비아와의 국경지역에 있는 무소시 구리광산 채굴권을 제공받기로 했다.

설철희 태주종합철강 콩고지사장은 "구리광산을 현재가치로 따지면 2억달러로 추산된다"며 "정수장 건설부터 착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태주는 상하수도 건설을 위해 현지 강관공장 설립도 추진한다.

태주 컨소시엄에는 삼천리(광산개발) 현대건설 · 코오롱건설(건설담당) 농어촌공사(소수력댐 설계 · 감리) 지오제니(광산컨설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광물자원공사도 컨소시엄 참여를 검토 중이다. 이를 위해 이달 초 킨샤사에 사무소를 개설했다. 광물자원공사의 참여가 확정되면 컨소시엄의 파이낸싱이 한층 수월해져 사업에 탄력이 붙게 된다.

 


◆간선도로 현대화 사업

동명기술공단이 주도하는 '간선도로 현대화 사업'도 최종
계약 막바지 단계다.

 

이 사업에는 한국도로공사 포스코건설 지오제니가 컨소시엄으로 참여한다.

 

킨샤사와 제1 경제도시 루룸바시를 잇는 고속도로를 비롯해 총 연장 1만㎞의 도로를 건설하는 것.

 

총 사업비가 13조7000억원에 이른다.

 

동명 측은 우선 1단계로 루룸바시 위쪽의 은구바와 음웨네디투를 잇는 767㎞(사업비 1조9000억원)부터 착수키로 했다.

이융희 동명기술공단 전무는 "구리광산을 개발해 투자자들에게 투자비를 돌려주고 나머지는 재투자함으로써 총 연장 1만㎞의 주간선도로망까지 구축하기로 DR콩고 측과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전무는 "지난 2월 카빌라 대통령이 직접 불러 연내 착공을 당부하며 도로 외에 신도시 개발,병원 학교 건립 등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한반도의 11배 크기인 DR콩고는 국토의 대부분이 내륙지역이지만 서쪽으로 40㎞ 정도 해안선을 끼고 있다. 그러나 수심이 얕아 큰 배가 접안하기 힘들다.

 

정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부의 대표적 항만도시인 바나나의 항구 수심을 깊게 만들기로 하는 작업을 추진, 한국 국토해양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총 사업비 5억~6억달러 규모.국토부는 DR콩고가 제시한 구리광산의 경제성을 분석,그 결과를 갖고 컨소시엄에 참여할 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한국 측량업체인 웨텍은 DR콩고의 디지털 지도 등 국가지리정보를 구축해 주고 광물을 받는 사업도 진행 중이다.

킨샤사(DR콩고)=장진모 기자
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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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딥브랜딩과 격국을 높히려, 자기 혁신을  시도하는 자만이

        그 자신을 지키고 보호해 주는 역사의 철리 !

 

 

 

처음 뜻밖의 엄청난 석유자원이 발견되면서 아프리카의 최빈국

나이지리아는 성공적인 국가건설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춘 듯했다.

 

허나 불행하게도 나이지리아 남부에서 쏟아지는 석유는 그들 모두를
오염시키는 주범이 되어 갔다 !

 

또한 송유관에서 새어나오는 석유는 천혜의 자연 산림자원 및

토양과 물을 오염시킬 뿐 아니라, 정치인들과 군 장성들의 손을

부정.부패로 물들여 각종 석유개발 이익을 몰래 빼돌리게 만들었다.

 

청년들을 타락시켜 오일머니을 챙기기 위해 서로 총질을 해대며,

송유관을 파괴하며 일하러 온 외국인마저 납치하는 등
갖은 수단을 동원해 재물을 탐익하게 만들기도 했다.

 

1956년 나이저 삼각주의 늪지대에서 처음 힘차게 쏟아져 나온

석유만큼이나 번영에 대한 기대감은 용솟음 치는 듯 했다.

 

나이저 삼각주의 원유는 세계시장에서 각광받았다.

 

‘보니라이트’로 불리는 이 경질유는 황 함유량이 적어
가솔린과 디젤로 정제하기 쉽기 때문이다.

 

1970년대 중반 나이지리아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가입했고
오일머니 덕분에 정부 재정도 든든해졌다.

 

모든 게 다 가능해 보였지만 그러나 현실은 너무도 달랐다.

쓰레기 더미가 쌓여 있는 혼잡한 빈민가는 몇 킬로미터나 이어진다.

빼곡하게 들어선 지붕 위로 야외 도살장에서 나오는
숨막힐 듯한 검은 연기가 서서히 퍼져나간다.

거리 곳곳은 구덩이와 바퀴자국들로 패어 있다.

 

난폭한 불량배들이 학교 안을 어슬렁거리고,
잡상인들과 거지들은 주유소에 줄지어 선 차들을 향해 달려든다.

 

이곳이 바로 미국과 멕시코를 합한 것보다
더 많은 석유가 매장되어 있다는 나이지리아의 오일허브이자
리버스 주의 주도인 포트하커트 거리의 현재 풍경이다.

 

눈부시게 발전해야 할 이 도시에
이젠 썩는 냄새로 요동치고 있는 것이다.

 

도시 너머로 개울과 강, 송유관이 복잡하게 얽히며
지나가는 세계 최대 습지 중 하나인
나이저 삼각주 아래 지하세계가 존재한다.

 

둑에 매달린 것처럼 보이는 마을들에는
흙벽 초가집과 녹슨 판잣집들이 전부다.

 

흙길에는 헐벗고 굶주린 아이들과 뿌루퉁하고
할 일 없는 어른들이 돌아다닌다.

 

전기나 수돗물, 의약품, 학교도 없다.

 

고기잡이 그물들은 먼지가 잔뜩 쌓인 채 걸려 있고
통나무배들은 하릴없이 진흙둑에 늘어서 있다.

 

수십 년간 송유관에서 기름이 유출되고,
유정에서 태우는 가스 연기 때문에 산성비가 내리는 데다,
송유관 설치공사로 홍수림을 없애 물고기들마저 사라져 버렸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심어주었던
바로 그 석유로 인해 이제
나이지리아는 심한 몸살과 홍역을 앓고 있는 것이다.

 

석유는 나이지리아 수출소득의 95%와 국가수익의 80%를 차지한다.

1960년대만 해도 나이지리아 수출품목의 거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야자유와 카카오 콩 등의 농산물은 이제 하찮은 품목으로 전락했다.

 

인구 1억 3000만의 아프리카 최대 인구대국인 나이지리아는

한때 식량을 자급자족했으나 지금은 농산물 소비의 절반 이상을

수입에 의존한다.

 

또한 정유공장이 가동을 멈추는 사태가 빈발하다보니
나이지리아는 석유부국임에도 상당량의 연료를 수입해야 한다.

 

그런데도 주유소들은 기름이 없어 영업을 못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세계은행은 나이지리아를 무력분쟁과 전염병,
그리고 정책실패에 시달리는 ‘취약한 국가’로 분류하고 있다.

 

좀처럼 사그라들지 않는 위기감은 지난해 이후 더욱 심해졌다.


복면을 쓰고 활동하는 비밀무장세력 ‘나이저 델타 해방운동(MEND)’이
석유생산시설과 송유소에 대한 공격을 강화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석유시설 대부분은 셸 나이지리아 지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MEND를 비롯한 여러 단체에 소속된 반군들은
정부군과 유전 경비원들을 살해했고
석유회사의 외국인 근로자들을 납치했다.

 

중국인 석유회사 임원들이 방문한 것에 대한 항의로
삼각주를 끼고 있는 와리 시에서 자동차 폭탄테러를 일으키고,
세력을 과시하고자 해안에서 65km 떨어진 기니 만 근해에 설치된
석유굴착장치를 장악하기도 했다.

 

이런 공격들로 하루 50만 배럴 이상의 공급 차질이 빚어지자
나이지리아는 손실분을 메우기 위해 해양유전 개발로 눈을 돌렸다.

 

이런저런 이유로 이제 나이지리아는
일등 모범국가로 성장할 기회를 놓치고
오일머니에 중독된 위험한 나라로 이제 전락했다.

 

사람들은 한몫 챙기겠단 일념으로 부패의 늪에 빠지고 파괴와 살인을

일삼게 되었다. 가장 비극적인 역설은 지난 50년간 석유가 생산되었지만
삶의 질이 전혀 개선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오히려 더 가난해 졌으며 희망도 사라졌다.

 

아프리카의 저주와 같은 격언으로 " 너무 비옥하고 많아

너무 가난하고 비참한 대륙. 이것이 바로 오늘날의 아프리카를

말해주는 현 주소다 !! "

 

누구는 가난해서 행복하다 그러구
누구는 로또 맞아서 오헤려 인생 망쳤다 그랬다지만 ...


중요한 점은 사랑이든 돈이든 건강이든 우리가 좋은 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왜 그걸 등에 업고 성공하지 못했으며, 윈윈하지 못했으며
처절하게 패했으며 지금은 너무나 허접하게 사느냐 ? 란 이야기이며
우린 이야기에서 실마리를 찾아야만 한다 ...

 

일단 위 인용글에서 이 한 대목을 먼저 중시해보자.

 

" 모든 게 가능해 보였지만 현실이 너무도 달랐다."

 

왜 ? 모든 것이 가능하게 보였지만 현실이 다르게 만들었을까?

 

우린 이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서 우리 자신이 걸어온 자취를

냉철히 바라보고 철저히 반성해야 한다.

 

하늘로부터 너무나 큰 축복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그것들로 인해 현실이 더 궁핍해 지고 너무 허접한 생을

살아 가야만 하는 원인 균저를 대체 어디서 찾아야 옳을 것인가?

 

일단 국민성을 들 수 있겠다 ...


그리고 또 하나 '딥 브랜딩의 부재'라 진단해야 옳을 듯 싶다.

 

하고 많은 말들 중에 왜 딥 브랜딩이냐??

 

그것은 '딥 브랜딩'이란 용어가 쉬운듯 보여도
결코 쉬운 단어가 아니며, 첨단 산업인 인터넷 벤쳐사업마저
공공연히 오르내리는 단어이자 가장 전통적인 굴뚝사업에서도,
이 용어가 보유하고 있는 뜻깊은 함량과 자양분을 흡수하려
고군분투하고 있는 게 현실인 이유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딥 브랜딩!


나는 이 용어를 쉽게 고쳐서 격이라고 부르고 싶다.


격(格) 인격

 

저 사람 성격 너무 좋아~! 사람 진짜 격이 높아 ~ ! ...ㅠ,ㅠ

격을 다시 고쳐 말하자면 사람의 그릇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무엇을 담았는지 에서보다
그 물질을 담아내는 그릇이 되었다는 점.

 

그 사람이 그릇이 크다 란 의미는
성격이 원만하고 통이 크다 란 의미이고, 고쳐 말하면
그 성격의 격조가 "딥 브랜딩" 하다란 의미가 된다.

 

그냥 그릇타령이든지 아니면 사람의 격국이든지를 떠나
딥 브랜딩을 설명하기 전 우린 나이지리아 거기에도 아니면

이 땅에서도 똑같이 하늘엔 참새가 훨훨 나래를 활짝 펴고

훨~훨 날아 다니고 똑같은 하루의 시간 분량 속에 하루하루

살아가야 하는 존재란 전제아래 형이상학적인 썰을 풀어 보기로 하자.

 

위에 기술한 나이지리아 란 나라의 어려운 서민살이,
그 거친 삶과는 아주 대조적으로 매우 기분좋은 무정부 상태와

무질서함에도 불구하고 아주 기분좋은 혼란이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중요한 핵심은 우리가 얻으려는 어떤 결론에 있어서
정작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할 포인트는 행위의 결실이 아니라
과정 그 자체 이전에 올바른 진실이 존재했었느냐 란 사실에 의해서다.

 

우리가 지금 당장 바라는 결실을 얻는게 어쩌면 당신의 능력 밖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아니면 더 나중에 돌아가야 할 후손의 몫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옳은 신념으로 행동한 오늘의 결단과

행위들은 결코 중단해선 안된다.

 

지금 아무것도 결단하고 행동하지 않는다면 아무런 결과 역시

존재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원이든 부(wealth)는 저절로 창출되는 게 아니라
자기 속으로부터 진정한 각성과 혁신을 이룰때 라야만이,
저절로 따라오는
하늘이 하사해 주는 선물 임을 직시해야겠다.


 


 

2010년 1월 22일 금요일

천년대계로 건설된 로마제국의 인프라스트럭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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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대계로 건설된 로마제국의 인프라 스트럭쳐 
  
                       ◀=  바로가기  (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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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천년이 지나도 건재한 로마가도 / 로마제국의 인프라

h/w :
도로.교량.항만.신전.공회당.교회.광장.극장.원형 경기장.수도관.경기장.공중 
목욕장.하수관 등

s/w :
국방.치안.조세.의료.교육.우편 등

일반적으로 잘 닦인 도로가 인프라로 건설되면 그 지역은 자동적으로 소득증대와 
 물자 이동의 원할함으로 인한 자급자족에서 벗어난 교역이 활성화 됩니다.
 
그러므로 로마는 패자가 승자에게 대드는 이유 중 두가지인 경제적 불만과 자치권
 탈취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주 마찰을 일으킬 소지가 다분한 패자와 동거로 인한
 정착 통치 방식에서 벗어나 멀리 군단기지 주둔 방식에서의 통치권을 행사하게
 됩니다.
 
그 당시 로마 보병들은 하루에 대략 6시간 정도 행진했으며, 시속 5~6 km 정도로
 행군 했습니다.
 
하루에 대략 25 ~ 30 km 정도의 행진 속도인데, 로마에서 북단 최전방인 라인강 
하류 괼른 기지까지는 대략 한달 정도 강행군 해야 갈 수 있는 거리였다고 합니다.
 
이와는 달리 로마 기병은 하루에 대략 50 ~ 100 km를 달렸습니다.
 
20 ~ 30만명이 결코 작다고 볼 수는 없겠으나 30만 (15만 정예 중무장 보병 + 
15만 속주 보조병) 정도의 병력으로, 5천만명의 광대한 로마 제국 시민과
10,000 km 가 넘는 국경선을 완벽히 지켜내는 건 사실 불가능에 가까웠지만
그것을 가능하게 해 준 게 바로 군단기지에서 전장터로 신속히 이동이 가능토록
해 준 게 바로 로마가도였습니다.
 
아울러 로마의 우수한 전법은 병참에 있었죠.
 
싸움에 앞서서 병력이나 무기 제조, 후방 세력과의 협약 그리고 군량과 식수 
공급선 확보 측면에서 북방 야만족이나 동방 파르티아 부족보다는 항상 앞서
갔습니다.
 
그런 면에서 정신력 같은 불확정요소 보다는 확정 요소를 미리 챙긴 면에서 
기실 몇천년이 지난 제2차 세계대전 시 대일본 제국이 정신력 같은 불확정
요소에 강력히 치중한 싸움보다는 어떤 면에선 더 우수했던 전략적 측면도
돋보입니다.
 
거대한 제국 통치 지역을 불과 20~30만 군인으로 거뜬히 통치할 수 있었던 
비결은 바로 군단의 신속한 이동과 번개불처럼 신속히 전달되는, 각 지역의
정보에 대한 신속한 활용과 통제 그리고 전달체계에 있었던 겁니다.
 
만주벌의 야만족을 막기 위해 진시황이 건설하기 시작한 만리장성은 16세기 
명나라 시대 때까지 무려 5000km을 세갈래 줄기로 광대한 중국땅을 가른
방책선을 세웠던 것으로, 유명한 역사적인 대역사입니다 만은
 
그것은 
사람의 왕래를 통제하고 차단하는데 기본 목적이 있는 반면 기원전 3세기에
시작되어 500년간 줄기차게 로마 군단병이 전쟁 시기 이외에 건설한 로마
가도는 간선도로 만 80,000 km 에 지선도로까지 합치면 무려 150,000 km로
 만리장성의 16배 ~ 30배를 웃도는 거대한 로마가도를 완성시킵니다
 

이탈리아 최고의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 가 분한 "미션 클레오파트라"
http://www.diodeo.com/tv2tv/001026664 http://blog.naver.com/winseung/7004204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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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마제국의 멸망
                               서로마제국의 멸망   ( 클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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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족
훈족

. 훈족
아틸라 왕 (Attila, 406 ~ 453)
5세기 전반의 민족 대이동기에 지금의 헝가리인 트란실바니아를 
본거(本據)로 하여 주변의 게르만 부족과 동고트족을 굴복시켜 
동쪽은 카스피해에서 서쪽은 라인강에 
이르는 지역를 지배하는 대제국을 건설하였다. 

 

동로마를 위협하여 조공(朝貢)을 바치도록 하였으며, 갈리아에 침입하여 오를레앙을

공격하였다(451).

 

이에 대하여 서로마는 서고트 및 프랑크와 동맹군을 편성하여 맞아 싸우려고 하였으므로

아틸라는 철군을 개시, 돌아오는 도중 마우리아쿠스(샬롱쉬르마른의 남쪽)의 벌판에서

연합동맹군에게 패하여(카탈라우눔전투), 서유럽의 정복을 단념하고 본국으로 돌아왔다.

 

이듬해 북이탈리아에 침입, 로마에 육박하였으나, 로마교황 레오 1세의 설득을 받아들여

철군하였다.

 

그 후 본국으로 돌아와 재차 동로마 침입을 기도하였을 때 급사(急死)하여 대제국도
붕괴되었다.

 

그의 이름은 《니벨룽겐의 노래》 등의 전승문학(傳承文學)에는 에첼·아틀리 등으로
나타나 있다.

. 흉노족
흉노족
. 마르크스 아우렐리우스의 아들 콤모도스 황제가 나온 '검투사' 2000 영화
'검투사' 2000 영화
. 저녘마을 블로그
저녘마을 블로그
 
. 로마를 멸망시킨 건 '萬里長城(만리장성)' 이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11/12/2010111201884.html